시작하기 앞서, 라운지 조졌다. 이용시간 30분밖에 남지 않은 나에게 20분 동안 메뉴를 준비하셔서 제대로 즐기지 못하고 끝내 메인요리부터는 아예 보지도 못한채로 서둘러 공항버스에 탔다.
고로 리뷰 사진에는 메인요리가 없음... 음식이 나오기까지 약 20분 정도는 소요된다.
일부러 늦게 나온다기 보다 원래 이정도 소요된다. 그리고 점심 이후의 시간이였다보니 한산한 시간 대에 간 것은 아니였다.
"원스어폰어드림세트" / 6,700엔 크림수프 스콘, 쇼트브레드 파스타 디저트 커피 or 티팟 "드리머즈 라운지 스페셜 드링크" / 1,500엔 내가 뭘시켰는지 조차 까먹을 만큼 약간 푸른빛의 거품이 모락모락 나온다. 베이컨이 들어간 크림수프였다.
그리고 드리머즈 라운지 스페셜 드링크를 주문했다. 메뉴가 나오기 전에 미리 달라고 했다.
일반 소다 맛이고, 얼음가득 위 생크림과 식용 진주 데코, 화이트초콜릿 크라운이 얹어져서 나온다. 다만.................
양이 많아보이지만 비주얼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