힝, 도쿄에 도착하자마자 비가 왔다. 쌀쌀해서 인지 무스탕을 입고 간 것이 천만다행이였다.
(사실 더피룩에 맞추려고 베이지 아우터를 어찌저찌 입은 것 뿐) 그리고 일반 비즈니스 호텔에 체크인 한 후, 바로 디즈니로 향했다. 디즈니까지는 15분 정도면 가는 거리였지만 이미 저녁 도착이였다보니 아쉬운 마음으로 향했다.
수베니아 메달... 디즈니리조트라인을 탑승하기 전 수베니아 메달을 한번 돌렸다.
파크 안에서 수베니아 메달 하고 다니기 은근 귀찮기 때문이다. 특별한 디자인은 아니고, 2024년을 기념할 수 있는 수베니아메달 디자인이였다.
디즈니리조트라인을 타고 디즈니씨로 이동한다. 비가 정말 많이 내리던 날이였다보니 같은 저녁시간이여도 더 어둑어둑했다.
이 날의 목적은 '굿즈 사기' + '더피 그리팅하기' 어트랙션 탈 것도 없었다보니 비와도 상관없었다. 그리고 이런 날은 사진이나 영상을 꼭 찍을게 아니라면 사람이 없어서 오히려 좋기도 하다.
굿즈를 구매하자... 더피 굿즈부터 둘러봤다....
원문 링크 : 2024.01 / 디즈니씨 호라이즌베이와 더피 그리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