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성급하게 친거 같아서 반성중 입니다. 한동안 날씨가 괜찮길래 마당 장미 강정전 했는데 바로 다음날 눈와서 ㅠㅠ 제발괜찮아라ᆢ 가을 정전 시기를 놓쳐서 그냥 냅두고 새순 올라오고있길래 냅다 가위로 잘라줌 어차피 더 크게 자랄예정이라 오래 묶고 상한 가지 크게 자르고 겹친 가지 잘라주고 좀더 낮게 자라라고 잘라줬는데 엄마가 보더니 더 작게 잘라도 되었을거라고 하시네요...
이번주에 가보고 괜찮으면 한번더 잘라야 겠음.. 흰깍지 벌레가 여기저기 생겨서..ㅠㅠ 좀더 날풀리면 약칠 예정..
옆에있던 장미들은 가볍게 가지들만 쳐주었어요 그리고 다음날.. 눈오고 그래ᆢ 수국 짚들은 안벗겨두길 잘했지...
장미 전지 / 장미 가지치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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