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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방향 안성휴게소

 부산방향 안성휴게소

혹시나 안성휴게소를 방문하시는 분들이 이글을 꼭 보기를 원하는 공익성 글 저녁 06:40분 방문 이곳은 한번씩 올때마다 매번 일찍 마친다고 생각했는데 하늘이 밝은데 열린곳이 별로 없는 휴게소 원래 자주 방문하던곳은 옥산 이었는데 이날은 공차 가고 싶어서 방문 간식류는 다 끝나고 식당쪽은 영업중 이것저것 많았는데 뭐가 맛있는지 모르겠고 귀찮아서 가장 만만하고 실패없는 메뉴 라면 구매 이러면 안되었다 ex라면 생면ᆢ? 저는 휴게소에서 먹어본 라면중 단언컨데 가장 최악이라고 말할수 있습니다 이건 4천원을 낼게 아니라 받아야함 면이랑 국물이랑 겉돌고 마법의 스프로 이럴수 있나 싶었는데 ᆢ 분말이었나봄 차라리 편의점 라면기계를 믿는게 좋은듯 기계는 끼깔나던데 기계가 잘못인가 재료가 잘못인가ᆢ 다른거라도 먹을까 했는데 목표였던 공차도 닫고 열린 매장이 없더라구요 06시 55분 벌씨 문을 닫은 휴게소 공차 *너무 맛없어서 지출된 ㅅㅂ 비용 ᆢ 꼬깔콘 3400 다른데는 다 문을 닫아서 구매 그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