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많이 바쁘다 보니 오랜만에 물생활 일지를 쓰게 되었어요.ㅎㅎ 치어 시클리드와 니그로를 키운지 벌써 2년차가 되었는데요. 지금은 덩치들이 엄청 커졌네요 ㅎㅎ 물론 중간에 서로 싸우다가 많이 죽어버려서ㅠㅠ 새로 업어온 애들도 있고 새끼까지 계속 생겨서 아직 몸집이 작은 애들도 많아요~ 3자 광폭 어항 자랑 어종이 작은 어항에서는 키우기가 힘들어서 3자 광폭으로 꾸몄는데요.
지금은 4자 광폭으로 갈아타고 싶어서 고민중이에요.ㅋㅋ 몸집들이 커지다보니까 어항이 너무 비잡아 보이는 느낌.ㅠㅠ 아래 사진은 몇달전에 찍은 건데 지금은 새끼들도 많이 생겨서 너무 비좁아요. 어항은 조명빨이죠?
ㅋㅋㅋㅋㅋㅋㅋㅋ 파란색 등을 켰을때랑 안켰을때랑 분위기가 완전 틀려요. 손님이 오거나 할때는 조명을 항상 켜둔답니다^^ 다들 너무 예쁘다네요.ㅎㅎ 시클리드와 니그로는 과밀로 키워야 구역싸움을 안해서 죽는 개체도 적다고 하는데 저는 뭔가 너무 답답해보여서 넉넉하게 공간을 만들어 주는 편이랍니다.ㅎㅎ 사진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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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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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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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클리드
원문 링크 : 니그로와 시클리드 합사 물생활 2년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