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데이트로 단디에서 호르몬동 먹고 동동동 송리단길 어떠신가요? 송리단길을 걷다가 만난 단디 올 겨울 평년 기온보다 따숩다는데 저처럼 걷다가 단디를 만나보시는 게 어떠실지요?
단디 이름부터 끌리네~ 송리단길을 걷다 보면 배꼽시계가 울리고 이곳저곳을 둘러보게 돼요. 그러다 우연히 발견한 단디!
외관에서 이름을 읽는데 속을 단디 채워줄 것 만 같아 따뜻했어요. 단디란 사투리가 훅 가슴을 파고들었어요.
뭐 하는 집이지 호기심 자극으로 충분했다면.. 깔끔하고 개방되어 있는 주방이 끌려 들어 갔어요.
영업시간과 브레이크 타임 영업시간을 확인하지 않고 걷기 전에 방문하시면 당황스러우실 수 있어요. 엽업시간은 11시 30분부터 21시 30분까지입니다.
브레이크 타임도 꼭 체크하세요. 브레이크 타임은 15시부터 17시입니다.
메뉴를 고민해 보았어요 동동동~~ 다 동으로 끝나는 맛있어 보이는 덮밥 그림을 유심히 보다가 이 집에서만 먹어 볼 수 있는 한우 대창으로 만들어진 호르몬동과 하루 50인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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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리단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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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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