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긴 여름이 가고 곧 환절기가 올 예정인데요! 환절기만 되면 피부는 왜 이렇게 얄밉게 구는 걸까요?
세수만 끝내면 “건조주의보 발령!” 거울 속 얼굴은 자갈밭처럼 거칠거칠… 자기전에 모조리 처발처발했는데 왜이리 비척한거닌...
세월이 야속햐~ 컨디션 최상인데 어디 아프냐고 묻지 말라고!!!! 아무리 치덕치덕 발라도 겉만 번들, 속은 여전히 사막화.
진짜 속건조라는 게 매년 다르게 느껴지는데요 ㅠ 그래서 보습에 한참 관심을 갖다가 미스트를 사서 뿌려볼까 싶었지만, 뿌리고 나면 너무 축축해서 그냥 집에서만 뿌릴 수 있는 스킨대용이라고 생각했어요 올해 생일에 달바 미스트를 선물받기 전까지는요! “걍 스프레이 통에 스킨 넣어서 뿌리는거랑 머가 다름?”
하고 비웃던 제가 바로 달바 미스트 세럼을 만나고 난 후 달라졌어욥! 달라 얜 달라~ 미스트인데 세럼이라니, 너 정체가 뭐니?
미스트인데 세럼, 세럼인데 또 미스트래요! '이름만 그럴 듯 하게 지어놓은거 아냐?'
라고 생각했는데 오일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