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에 잠실이 갑자기 무섭게 치솟으면서 잠실이 이 가격인데 우리가 왜!? 우리도 못참쥐!
라며 잠삼대청 가격이 막막 날라가기 시작했던 기억이 난다. 아~ 내가 가고 싶은 곳, 그곳은 송파!
내 마지막 종착지 잠실!!! 50살 먹기 전에 입성하고 싶은 곳 is 잠실 파크리오!!
돌아와 줘 멀지 않다면~~~ 작년에 4월? 그때 파크리오 25평이 18억 쫌 넘었던 거 같은데 지금 27억 쫌 넘네?
^^^ 껌이지 뭐~ 핫핫핫핫핫.. 너무나도 올라버린 가격에 두 번 갈아타면 그땐 갈 수 있을까 싶지만..크흡 영원한 상승은 없다!!
열심히 벌고 열심히 공부해서 야무지게 갈아타보는 거야! 송파의 생활권을 크게 6개로 나눠보았다.
내가 뭐라고 송파님의 생활권을 이렇게 나눠도 되는 건지 후후.. 송파 반장 잠실!
말모말모~ 지하철 & 한강 & 핵교 & 큰공원 & 호수 & 큰병원 & 백화점 & 마트 다 가졌다!!! 방이,송파!
송파 래미안도 내 마음속의 단지! 너 작년에 15억 안됐었는데...22...
원문 링크 : 돌아와 줘 멀지 않다면~ 송파 기다리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