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끼리 종종 이런 말을 주고받는다."야, 너는 핸드폰 안 느려졌냐?
내 거 겁나 느려짐." 최신형이라는 스마트폰을 구입해도 빠르면 반년.
통상적으로 1년 정도 지나면 점점 느려지는 현상을 겪는다. 이런 일이 종종 발생하다 보니 "2년 약정 지나면, 핸드폰 바꾸게 하려고 바이러스 심어 놓은 거 아니냐?"
라는 망언을 하기도 했다. 그런데 이렇게 생각하면 이해할 수 있다.
핸드폰 = PC. 데스크톱을 사용하다 보면,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설치한다.
또한, 인터넷 사용량도 무시할 수 없을 정도로 많다. 이로 인해, 내부의 저장 공간이 점점 줄어들게 된다.
결국, 느려지는 현상이 발생한다. 핸드폰 역시 동일하다.
하루에도 인터넷을 정말 많이 사용하고, 거기에 고사양의 핸드폰 게임까지. 화룡점정 고화질의 사진 및 동영상도 촬영한다.
이야기만들어도 데이터양의 방대함이 느껴진다. 이렇게 되면 당연히, 스마트폰 자체의 속도는 느려진다.
이뿐만인가. 인터넷에 관련된 사용 기록들이 임시 파일로 저장되...
#
갤럭시
#
핸드폰
#
쿠키
#
캐시
#
인터넷
#
속도
#
삭제
#
데이터
#
느려짐
#
노치핀
#
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