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블로그 대체 어떻게 운영해야지 맞는 걸까?
책도 보고 강의도 들어봤지만, 다들 수박 겉핥기 식의 내용들이 많다. 그러다 보니 많이 알고 있는 키워드를 본문에 몇 번, 제목 앞쪽에 넣기, 사진은 10장 이상.
일명 카더라에 맞춰 포스팅하고 있는 나를 발견. 이거 괜찮은 걸까?
그렇게 한 달.. 두 달..
갑자기 일방문자수가 급하락하면서 네이버 유입이 사라지는 현상이 발생했다. 바로 저품질에 걸린 것이죠.
이게 무슨 일이지? 도통 정확한 이유를 알 수가 없었습니다.
왜냐? 블로그 운영 방식에 대한 심도 있는 이해와 정확한 지식이 없었기 때문이죠.
블로그에 대한 의욕은 당연히 바닥을 쳤습니다. 아..
블로그. 이거 해야 하나 말아야..........
거두절미! 세수하면 이병헌, 블로그 바이블의 탄생!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