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은 것. 지루하다.
재미도 없다. 신선함이 필요하다.
"아, 이 흰 바탕에 페이스북의 대표 색상인 파란 메시지, 이제는 좀 식상하다." 요즘 필자가 페이스북 메신저를 사용하면서 느꼈던 점이다.
하루에도 수십 번씩 사용하지만, 항상 동일한 테마를 설정해 놓는 것보다 그날 그날의 감정과 이벤트에 따라 혹은 계절에 따라서 바꾸면 어떨까? SNS는 온라인 세상에서 또 다른 나를 표현하는 창구이니 말이다.
필자도 그렇지만, 이미 카카오톡에서는 다양한 테마를 사용해 자신만의 색깔을 표출하고 있다. 하지만 페메는 좀 다르다.
카톡의 경우, 변경한 디스플레이가 어느 대화창이든. 친구 목록이든.
상관없이. 앱 전반에 걸쳐 적용된다.
그런데 페메의 경우, 전체가 아닌 개별 설정이다. 이게 무슨 말이냐!
친구 개개인의 대화창마다 따로 설정할 수 있다는 것이다. 정리하자면, 카톡 테마는 전체, 페메 테마는 개별 설정이다.
친구 한 명 한 명 특징에 맞게 내가 맞춤형 제작을 할 수 있다. "이 무슨 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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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페메 테마 설정 & 복구 방법, 이것만 알면 나도 인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