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 받는 회사는 진짜 창업 극초반이라서 사무실이 아직 없었다 그래서 첫 출근 날 간 곳은 벤치마킹 대상의 레스토랑이었다 그 곳은 그 당시 해외에서 가장 성공한 한식 레스토랑이었다 아마 지금은 대한민국 모든 사람들이 알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유명해진 분의 회사 브랜드이다 그리고 내가 일했던 회사였고.. ㅠㅠ 속으로 얼마나 구시렁거렸는 지 모른다 여기서 일하는 직원들 중 대부분이 나랑 친한 사람들이었기 때문이다 심지어 간부급 중국인들은 퇴근 후에 같이 술 마시고 한국 노래방도 다녔던 친구들이었다 그 당시 여기 레스토랑 직원이 100여 명 정도였는데 아침부터 인사를 연속 100번 쯤 받았던 것 같다 첫 날은 그냥 오랜만에 밥 한 번 먹으러 왔다고 웃으면서 넘겼는데, 두 번째 날 또 여기로 출근했다 그리고 세 번째 날도 여기로 왔다..
아무리 눈치가 없는 사람이라도 이 쯤 되면 뭔가 목적이 있다는 느낌을 받게 될 것이다 나는 중국인 직원들 사이에서 평판이 좋은 편이어서 면전에 대고 문제를...
#
강선생
#
중국부동산
#
중국투자
#
중국현지
#
창업
#
챌린지
#
투자현황
#
해외부동산
#
해외투자
#
중국뉴스
#
중국
#
주간일기챌린지
#
남명
#
남명중국연구소
#
부동산
#
상해
#
상해봉쇄
#
연구소
#
일기
#
주간일기
#
현지
원문 링크 : 주간일기 챌린지 | 중국 현지 창업 일기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