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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료가 아깝지 않은 벨기에 안트베르펜 대성당

 입장료가 아깝지 않은 벨기에 안트베르펜 대성당

룩셈부르크로 이사할 때 이삿짐이 도착한 곳, 벨기에 안트베르펜 내게 이곳은 그냥 큰 항구 도시였다. 베네룩스를 여행하고자 하는 친구들이 안트베르펜을 일정에 넣었을 때...

응? 근데 거기 뭐 볼 거 있어?

라고 되물었던 곳... 아무 저항 없이 다녀오길 너무 잘했다.

'플란다스의 개'에서 네오가 꼭 보고 싶어 했던 작품이 있던 안트베르펜 대성당은 기대 이상이다. 입장료가 아깝지 않았던 안트베르펜 성모 마리아 성당...

"추천합니다." 밖에서 보는 대성당 당시 플랑드르 지방에서 가장 높은 첨탑이었으며, 중세 때는 '사탄이 안트베르펜을 지나가다 대성당 첨탑에 긁혔다'라는 이야기가 나올 만큼 우아하고 날렵한 외관을 자랑한다.

그만큼 관광객도 많아요~ 입장 시간: 평일 10:00~17:00, 토요일 10:00~ 15:00, 일요일 13:00~ 17:00 입장료: 성인 €12.00, 학생 할인 €10.00 미사 중이던 내부 1999년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기도 했고, 이 성당이 유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