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처음 가는 지역에 손님과 함께 가게 되어 불꽃 검색으로 찾아낸 레스토랑. 르 티레 부숑 (Le Tire Bouchon) 스트라스부르의 전통 음식을 맛볼 수 있고, 여러 검색에서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 4000명이 리뷰해서 4.3점이면 평점도 좋지 않은가...
르 티레 부숑은 올드타운에서 꼭 봐야 할 스트라스부르 대성당 근처에 있었다. 올드 타운까지 차로 가면 복잡할 것 같아 구시가지까지 도보로 이동 가능한 곳에 주차를 하기로 한다.
길거리 주차는 최대 주차 가능 시간(최대 1시간 혹은 2~3시간)이 있거나 주차비가 너무 사악했다. 3시간에 35유로는 사기 아님? 길거리 주차비 아래 사진 참고, 스트라스부르에서는 주차장에 주차하기를 권한다.
좀 더 합리적인 가격의 주차장, Saint Nicolas에 주차를 하고 Cathédrale이 적힌 방향으로 걸었다. 구글로 검색하니 레스토랑까지는 도보 6분이 나온다.
뭐 이 정도야... 거리 구경도 할 겸 걸을 수 있는 거리이다.
이곳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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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티레부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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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스부르전통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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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스부르주차장
원문 링크 : 스트라스부르, 르 티레 부숑 레스토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