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여행을 준비할 때 가장 먼저 고민하게 되는 게 바로 교통카드다. 파리에 Navigo가 있다면, 런던에는 바로 Oyster Card(오이스터 카드)가 있다.
처음엔 복잡해 보이지만 원리만 이해하면 런던 이동이 정말 편해진다. 오이스터 카드란?
오이스터 카드는 런던 대부분의 대중교통에서 사용할 수 있는 충전식 교통카드다. 지하철(Tube) 버스 트램 DLR Overground Elizabeth line 히드로 공항 이동까지 OK Pay as you go(선불 충전) 방식이라 필요한 만큼 충전해서 쓰면 되고, 1일 요금 상한제 (Daily Cap) 덕분에 하루 일정 금액 이상은 더 이상 요금이 부과되지 않는다.
종이 티켓보다 훨씬 저렴하다. 7~8년 전에 출장 갔을 때 쓰던 오이스터 카드를 다시 사용했는데, 잔액도 그대로 살아있었다. 괜히 돈 번 느낌.
오이스터 카드 종류 1) 일반 Oyster Card :가장 기본이자 가장 많이 쓰는 카드 카드 발급비 : £7 충전해서 사용하는 방...
원문 링크 : 런던 여행 필수템, 오이스터 카드 완전 정복 가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