룩셈부르크로 온지 6개월 밖에 안 되었는데 벌써 한국 가는 길이 낯설다. 룩셈부르크에서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을 경유해서 인천으로 도착하는 여정이다 아쉽게도 룩셈부르크 한국 직항은 없다.
친 언니가 룩셈부르크를 유럽의 섬나라라고 부르는 이유이다. 독일, 프랑스, 암스테르담이 경유지로 자주 이용된다.
반대로 이들 국가를 여행하고 시간적 여유가 된다면 룩셈부르크까지 끼워서 한번 여행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 가끔 이렇게 연결해서 보면 독일, 프랑스까지의 직항 가격으로 룩셈부르크까지 연결되는 경우도 있다. # 크리스마스를 준비 중인 룩셈부르크 공항 룩셈부르크 시내에서 공항까지는 무료 대중 교통인 트램과 버스를 이용해서 1 시간이내에 도착할 수 있고, 내년 쯤에는 새롭게 개통될 공항 연결 트램라인으로 공항까지의 접근성이 더욱 편리해 질 예정이다.
암스테르담으로 향하는 항공편은 만석이란다. 그래서 지금 핸드 캐리한 캐리어 가방은 강제로 체크인 당했다.
어차피 연결편까지 들고 다니기 부담스러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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룩셈부르크에서한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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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스테르담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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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스테르담시계
원문 링크 : 룩셈부르크에서 한국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