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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아사쿠사]스톤(야끼카레, 익숙하지만 스페셜한 맛)

 [도쿄 아사쿠사]스톤(야끼카레, 익숙하지만 스페셜한 맛)

한줄평 : 익숙해보이는 맛도 디테일에 살짝 터치가 가미되면 달라보인다 주문 : 야끼카레(900엔) 한국에서는 일본식 카레집을 많이 가는데 정작 일본에서는 카레집을 방문해본 적이 없는 것 같았다. 커리집 말고 우리가 익숙한 카레집을 방문하기 위해서 검색해보던 와중 비주얼이나 만듦새가 특이한 곳을 발견했다.

야끼카레, 이런 음식도 처음 들어봤지만 비주얼은 낯설지 않다. 카레이면서 오븐스파게티같으면서도 뚝배기에 들어있는...?

그래서 금번 일본 여행 때 방문하게 되었다. 여기는 특이하게 야끼카레를 시키면 샐러드+야끼카레+홍차나 커피 이렇게 순서대로 나오고 야끼카레가 엄청 뜨거워서 회전율은 좋은 편은 아니었고 웨이팅은 10분가량 했다.

앉아서 주문을하면 거의 바로 샐러드를 내어주신다. 샐러드는 양파드레싱이 올라간 샐러드로 먹기 전 침이 돌아 식전 샐러드로 딱이었다.

먹고 5분정도 멍을 때렸을까 주방에서 보글보글 끓고있는 카레가 보이기 시작한다. 멀리서부터 보이는 뚝배기 비주얼이 벌써 이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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