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강남구 도곡동]덴키 라멘(칼칼매콤함과 녹진함 그 사이, 매운 이에케 라멘)

 [강남구 도곡동]덴키 라멘(칼칼매콤함과 녹진함 그 사이, 매운 이에케 라멘)

한줄평 : 칼칼하면서도 기름진 주문 : 매운 이에케 라멘(10,500원) 어찌된게 일본을 다녀와서 더 라멘을 많이 먹는 것 같다. 같이 일본을 다녀온 동기가 라멘병이 더 심해진 탓에 오늘도 덴키를 방문하게 되었다.

뭐 항상 찾던 덴키고, 항상 니보시 이에케를 먹었지만 일본에서 너무 니보시만 먹어서 오늘은 다른게 필요했다. 오늘은 회사에서 조금 빨리 나와서 11시50분 경에 도착하니 자리도 비어있고 웨이팅도 당연히 없었으나, 다 먹어갈 때 즈음부터는 웨이팅도 생겼다.

개인적으로는 여기 그냥 이에케보다는 매운 이에케를 좋아하는 편이다. 기본 이에케에서 끝맛이 칼칼해진 느낌인데 이게 안매운듯 은근 매워서 물리지 않고 계속 먹게된다.

느끼한 음식을 잘먹는 편은 아닌지라 기본 이에케에도 마늘을 엄청 넣어서 먹는 편인데, 이 매운 육수는 다진 마늘을 만나서 시너지가 폭발한다. 육수가 뒷 맛의 칼칼함을 담당한다면, 마늘을 넣으면 첫 입부터 알싸하면서 칼칼해 다대기 많이 넣은 돼지국밥 먹는 느낌까...

# 강남라멘 # 이에케라멘 # 매봉맛집 # 매봉 # 라멘맛집 # 라멘 # 도곡맛집 # 도곡 # 강남이에케 # 강남맛집 # 이에케라멘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