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평 : 직관적인 간장과 실키한 육수의 질감, 그러나 먹는 내내 지울 수 없는 교카이 돈코츠의 맛 주문 : 쇼유돈코츠라멘(10,000원) 최근에 무릎을 다치는 일이 생겨서 앞으로 보양을 하기 위해서라도 고기 국물을 의도적으로 많이 먹으려한다. 그렇다고 이전에 많이 안 먹은건 아니지만, 아무튼 순대국과 라멘 중 고민을 하던 중 괜히 왓쇼이켄이 마감 40분 전(토요일 14시 마감)이라 괜히 욕심이 나서 향했다.
평일이야 거의 항상 웨이팅이 있고, 주말도 점심시간에 오면 항상 웨이팅이 있었는데 13시30분에 도착하니 앞에 웨이팅이 하나도 없었다. 앞에 키오스크에서 주문하고 자리에 앉으면 되는데 특이한 점은 왓쇼이켄은 주차권을 여기 키오스크에서 사야한다.
왓쇼이켄은 항상 교카이 돈코츠만 먹다가 최근에 미소라멘을 처음 먹어보고 다소 실망을 하고 교카이 돈코츠만 먹으리라 마음을 먹었는데, 사람은 망각의 동물인지라 쇼유돈코츠라멘을 주문하였다. 뭐 워낙 돈코츠를 잘 뽑고, 왓쇼이켄의 교카이 돈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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