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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신후쿠시마] 쥬추하쿠 후쿠시마 (난바점이 아닌 후쿠시마점, 해산물 야장 이자카야와 새로운 술 비어볼)

 [오사카 신후쿠시마] 쥬추하쿠 후쿠시마 (난바점이 아닌 후쿠시마점, 해산물 야장 이자카야와 새로운 술 비어볼)

한줄평 : 야장에서 가볍게 한 잔 하고 들어가셔야죠? 썩 괜찮은 해산물 이자카야.

주문 : 굴튀김(638엔) / 방어무침(748엔) / 할라스 구이 연어알 강판 구이(988엔) / 붉은 새우 초절임(528엔) / 비어볼(429엔) / 생맥주(539엔) 간만에 오사카 첫번째 날 인류모두면류를 늦은 저녁으로 먹고 숙소에 들어가기 아쉬워 혼술을 하기로 결심한다. 막차까지 2시간정도 남았었기에 간단하게 후딱 마시고 갈 수 있는 근처에 이자카야를 찾아봤다.

그렇기에 딥하고 사케도 팔고 하는 이자카야보다는 캐주얼하게 맥주 한 잔 걸칠 수 있는 곳 위주로 찾아봤다. 그러다 근처에 쥬추하쿠라는 곳을 발견했는데, 난바점도 있고 평도 나쁘지 않아서 바로 향했다.

실내는 만석이라 야장에서 먹게되었는데 아무래도 한국보다는 따뜻해서 가을 날씨로 딱 야장에 적합했다. 뭐를 시킬지 고민을 하려던 찰나, 여기도 QR코드로 메뉴판을 확인 할 수 있다.

바로 이전 방문때만해도 QR 메뉴판을 많이 못 봤던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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