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평 : 새우의 농후함이란 이런 것, 농축시켜놓은 츠케멘 주문 : 새우츠케멘(1,000엔) / 계란밥(300엔) 이제 또 곧 도쿄 여행을 떠날꺼기도하고 일도 손에 안 잡히니 예전에 다녀온 도쿄 여행을 써보려한다. 우선 도쿄 나리타에 내려서 보통은 우에노나 신주쿠로 갈 것 같은데, 우리는 신주쿠에 숙소를 잡아서 신주쿠로 향했다.
아침 비행기를 탄 결과 점심시간이 아다리가 맞아서 역 근처 라멘집을 가기로 했는데, 바로 츠케멘 고노카미제작소였다. 여러 라멘집이 있지만 동기가 츠케멘을 안 먹어봐서 그래도 기왕이면 맛있는 걸로 스타트를 끊으면 좋으니 향했다.
주문은 새우츠케멘이랑 계란밥을 주문했다. 토마토랑 무슨 다른 맛도 있다고 들었는데 처음이니 기본으로 주문했다.
계란밥은 다소 생소할 수 있지만 생 계란에 비벼먹는 밥으로 주문했다. 가지런히 말려있는 면과 스프.
그리고 밥과 계란. 스프는 새우냄새가 물씬 풍기는데 멘타미에서 먹었던 새우츠케멘과는 느낌이 조금 달랐다.
새우 대가리에서 뽑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