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14번째 분석일기】 210611 / YE 식당 데려갔더니 리액션 좋았던 날

 【14번째 분석일기】 210611 / YE 식당 데려갔더니 리액션 좋았던 날

어제에 이어 오늘도 수영이 있어 강습을 갔다. 오늘은 자유형 자세를 배우는 날이었다.

먼저 몸을 일자(ㅡ)로 뻗어 물과 몸이 수평으로 마주보게 만들었다. 그리고 빨판을 잡고 다리를 차는 연습을 했다.

찰 때마다 물이 수면에서 철퍽철퍽 거렸다. 몸은 앞으로 안 나가고 발이 피곤하고 힘든 상태가 지속됐다.

강사님께 물어보니 발을 더 수직으로 세우고, 너무 힘을 주지 말고 자연스레 물을 갈라 아래로 내리고, 허벅지는 핀 상태를 유지해야 한다고 했다. 동시에 많은 몸 동작을 수행해야 하니 컴퓨터 버퍼링 걸리듯 과부하가 왔다.

허벅지 신경쓰면 발이 꼬이고, 발을 신경쓰면 이번엔 몸이 구부정해지는 총체적 난국이 발생했다. 머리로 이..........

【14번째 분석일기】 210611 / YE 식당 데려갔더니 리액션 좋았던 날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