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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번째 분석일기】 210604 / 남자 셋이 단양 여행 (1)

 【7번째 분석일기】 210604 / 남자 셋이 단양 여행 (1)

식중독 상태가 계속 지속 돼 자다깨다를 했다. 오전 일찍 저절로 눈이 떠졌다.

아예 아무 것도 안 먹는 것보다는 뭐라도 먹는게 좋을 것 같아 편의점에 가서 연두부를 사서 먹었다. 그리고 <닌텐도 스위치 링피트>를 활용해서 운동을 좀 했다.

땀을 좀 내니 나은 것 같기도 하다. 오늘 여행을 출발하는 날인데 중간에 내과를 들렸다가는 것이 좋을 것 같았다.

미아역에 있는 <박병규 내과 의원>이라는 곳을 가서 항생제랑 위경련 해소약을 받았다. 위경련이 너무 심해 받자마자 약을 들이켰다.

오늘은 EOH와 H형과 함께 여행을 가는 날이다. 내과에 주차하고 대기하는데 시간이 좀 소요되어 1시 10분에 만나기로 한 약속을 30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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