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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Review : 부당함에 맞선 예술 마리아 이스키에르도Maria Izquierdo 2편

 Artist Review : 부당함에 맞선 예술 마리아 이스키에르도Maria Izquierdo 2편

Artist Review : 부당함에 맞선 예술 마리아 이스키에르도Maria Izquierdo 1편 "내 그림은 부당함에 맞선 나홀로 혁명이다" 대개 예술가의 세계는 삶의 연속되는 사건들을 통해... blog.naver.com (좌) 루피노 타마요 <붉은색 누드, 마리아 이스키에르도>, 1930. (우) 루피노 타마요 <기다리는 여자>, 1936.

우연인지 몇 년 후에 발표된 타마요의 <기다리는 여자>는 마리아의 그림이라고 해도 믿을 만큼 화풍이 비슷하다. 홑이불을 두른 여자는 벌거벗은 채 등을 돌리고 있는데, 이 구도만으로도 그가 마리아에게서 예술적 영향을 받았음을 명백히 보여준다.

"타마요에게 많은 빚을 졌지만 그도 내게 상당한 빚을 졌다." 마리아 이스키에르도Maria Izquierdo 마리아 이스키에르도 <여성과 기둥>, 1932.

비참한 상황에 처해 있어 보이는 나체의 여성들은 석조 기둥에 포승줄로 묶여 있거나 붉은 담요를 덮은 채 내팽개쳐져 있다. 침묵과 굴복하는 삶만이 ...

# mariaizquierdo # 디에고리베라 # 마리아이스키에르도 # 여자의재능은왜죄가되었나 # 프리다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