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대한 생각 중 전하고 싶은 이야기 지난 주말 오랜만에 모임을 나갔습니다. 그런데 평소에 집에 관심없는 친구가 갑자기 집을 물어봅니다.
"요즘 집을 하나 살까해" 이상했습니다. 왜냐하면 이미 오래전부터 집을 사라고 추천해준 친구입니다.
하지만 이 친구는 매수하지 않았습니다. 무엇이 변했을까?
친구는 이번에 돈을 좀 모았다고 합니다. 현금으로 2억정도 이제 돈이 생겼으니, 내집 마련을 시작해도될 것 같다고 합니다.
무엇이 변한걸까? 일단 해당지역에 크게 변한건 주변의 심리입니다.
신규 아파트의 입주는 줄었습니다. 그리고 전세 가격이 많이 올랐고, 물건은 부족합니다.
결국 전세를 연장할지, 매수할지 고민하다가 집을 사려는 방향으로 마음이 움직인 것입니다. 해당 지역 매도, 매수 심리차트 집과 관련된 선택은 신중하게 해야해 사실 이 친구와 저는 시작점이 같습니다.
조금 더 일찍 결혼한 저에게 조언을 구했을 뿐 실제로 결혼도 6개월 차이가 안났습니다. 지금으로부터 7년전, 이 친구도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