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노파입니다. 드디어 브로콜리가 열렸습니다.
인스타 영상이라 노래가 그대로 딸려왔습니다. 으..
두 녀석 다 한 알씩 잘 품고 있습니다. 털이 보송보송한 아기새 같습니다.
아닙니다. 자라기만을 기다렸다가 목을 따서 와작와작 먹을 것들에겐 이런 귀여운 인상을 심어주면 안 되겠습니다.
그냥 파마머리를 한 작은.. 아닙니다.
비유를 들지 않는 편이 낫겠습니다. 이것은 그냥 브로콜리입니다. 3개월을 키워서 한 알씩 열리다니..
아마 3개월은 더 자라야 먹을 수 있겠지요? 브로콜리가 왜 비싼지 이제 알겠습니다.
너무 소중한 브로콜리입니다 *** 지난 이야기가 궁금하시면 https://m.blog.naver.com/nopanopanopa/222990264005?referrerCode=1 [죄와 벌] 같이 읽기 #19.
안녕하세요, 노파입니다. <죄와 벌> 열아홉 번째 발췌문입니다.
<죄와 벌>(1866) 도스토예프스... m.blog.naver.com #노파의글쓰기수업 #글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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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일상쓰기] 브로콜리가 열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