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주말에도 여의도에는 사람들이 참 많아요. 예전엔 주말에 영업하는 식당이 거의 없을 정도로 여의도는 직장인 위주의 도시였는데, IFC몰이 생기고 더현대 서울이 생기면서 북적북적 해진 여의도에요.
요즘은 너무 춥다 보니 여의도 데이트는 실내에서!!! 그중 여의도 일식 반상으로 유명한 히바린 IFC몰에 방문했어요.
이날도 약간의 대기가 있을 정도로 유명한 맛집이더라고요. 지하 L3로 가면 푸트코트 옆에 위치.
사베비앙 옆에 바로 위치해 있네요^^. 자리에서 메뉴를 보고 선택해서 결제까지 원스톱으로!!
식기나 보관함 등이 너무 정갈하고 이뻤어요. 새우바질톳우동 얼큰차돌우동+공기밥 히바린 반상 오늘 주문한 메뉴에요.
처음으로 새우바질톳우동이 나왔어요. 식사도 되면서 식전에피타이져같이 살짝 샐러드 느낌의 신선한 냉우동을 먹고 싶어서 시켰는데.
진짜 굿초이스! 탱글탱글 새우는 말해 모해요..
바질페스토 같이 양념이 잘 삶아진 우동면과 너무 잘 어울려서 진짜 상큼하고 신선한 샐러드를 먹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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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바린여의도IFC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