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소 비장한 도입부) 2020년 1월생 기대했었건만...ㅠㅠ 크리스마스 푹 잘 쉬고 12월 26일! 저녁에 갑자기 양수같은게 샌다고 해서 느긋하게 11시 넘어 병원으로...
(이때까지만해도 우리 부부는 다시 돌아와서 쉴 것이라 생각했었다...) 그러나 2차까지 검사해본 결과 양수가 맞다고 ㅠㅠ 공포의 유도 분만으로 진행 확정...
(내색하지 않았지만 이때 와이프는 헉. 했을 듯) 결국 26일에서 27일 넘어가는 밤 12시에 입원한지 22시간만에 힘겹게 힘겹게 귀염둥이 탄생!
와이프는 산소 공급을 받으면서 진통을 거의 14시간했다... 귀염둥이도 나오느라 지쳐서 신생아실에서 산소공급 받았다.
와이프도, 힘겹게 사투를 벌이다 나온 귀염둥이도, 둘다 지친 상황!! 지치고 고생한 와이프와 신생아에게 지온 조리원을!!
사실 우리는 이미 출산 전부터 본땡땡땡과 지온 조리원과 상당히 고민하고 있었다. 왜냐하면 본땡땡땡은 산후관리 마사지가 별로라는 평이 많았으나 바로 옆에 큰 산부인과, 소아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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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호텔 같았던 ZION 조리원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