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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적) 블루래빗 초점 사운드북 후기

 (부정적) 블루래빗 초점 사운드북 후기

흔히들 신생아 0~4개월 시기에는 색깔 구분이 힘들고 흑백만 볼 수 있다고 알고 있는데 사실은 색의 대비, 명암 차이가 명확한 것을 더 잘보기 때문에 흑백 모빌이나 사진/그림을 보여주는 것이다. 따라서 두 가지 색이 대비되는 디자인에는 모두 잘 집중한다고 한다.

(그래서 부모들도 단색보다는 어느정도 대비되는 색상의 도형이나 패턴이 있는 옷을 입어주는 것이 좋다. 노란색과 빨간색, 흰색과 파란색/남색 등) ※ 참고로 초점이 잘 안맞춰지는 초반에도 사람 얼굴, 특히 엄마 얼굴은 어느 정도 알아볼 수 있다고 한다.

또한 20 ~ 30cm정도 거리정도가 아기가 초점 맞추기 가장 좋은 거리라고 한다. 이에 어떤 발달 자극이 목적이든, 놀아주기가 목적이든 흑백 모빌과 초점 그림책을 하나 이상 구비하게 된다.

우리 같은 경우 타이니모빌 흑백버전 + 컬러버전 구성 세트(장치는 동일한데 모빌만 바꿔단다 생각하면 됨)와 블루래빗 패키지에 포함된 초점 사운드북을 활용했다. 참고로 모든 초점놀이는 아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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