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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 2일차 & 바라데로 이동

 쿠바 2일차 & 바라데로 이동

어드벤처타임 쿠바 2일차 & 바라데로 이동 전설의 디아비 2018. 10. 5. 18:2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터미널까지의 여정 일어나 보니 8시쯤이었는데 너무 피곤해서 조식도 거르고 1시간 정도 더 잔 것 같다. 호아끼나 까사의 조식은 빵이랑 과일이랑 커피가 같이 나오는데 '과일과 술은 차게'라는 신념 아닌 신념이 있어서..

개인적으론 별로.. 또 까사에서 제공하는 물도 위생적으로 믿을 수 없어서 계속해서 사다가 냉장고에 넣어놓고 먹었는데 누군가가 계속 마시는지 반도 안 마셨는데 다 마시고 없더라...

바라데로로 가기 위해 형이랑 여행사를 돌면서 바라데로로 가는 차를 잡아타기로 했다. 사실 호아끼나 까사에서도 바라데로로 가는 택시를 잡아주지만 아무 정보 없이 듣기만 해도 터무니없는 가격을 부르는 터라 발로 뛰어 가격을 알아보기로 했다(호아끼나에서는 공항, 바라데로, 비냘레스 등 다른 장소로 가는 택시를 잡아주는데 별도 비용을 받고 계약을 맺은 것 같이 높은 가격으로 책정해놓았...

# 까사 # 바라데로 # 캐리비안 # 쿠바리브레 # 쿠바여행 # 택시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