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계발 서적의 총집합체라고도 할 수 있겠다. 정말 다양한 사람들이 다양한 이야기를 해준다.
불안과 두려움을 이겨내고 실행하고 실천하게끔 독자를 설득하는 데 많은 분량을 할애하고 있다. 타이탄이라고 불리는 크게 성공한 사람들이 어떤 방식으로 살아왔는지 참고해서 실천해보면 된다.
제일 기억에 남는 내용들 10년 후에 달성할 것이라 생각하는 일을 왜 6개월 안에는 하지 못하는가? 누군가 옆에서 총을 겨누고 있다면?
우리는 모두 ‘바쁘게’ 사라지고 있지 않은가? 아무도 보지 않는 뉴스, 컨텐츠, 기사를 비롯한 잡다한 것을 만드느라 정신없는 건 아닌가?
우리는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야 한다. ‘나는 지금 정확히 무슨 일을 하고 있는가?’
정녕 말라리아를 없애거나 대체 에너지를 개발하고, 아름다운 작품을 만드느라 바쁜 것인가? 다른 사람과의 약속처럼 자기 자신과의 약속 또한 명확하게 시각화해서 상기시키면 실행력이 매우 높아진다.
머릿속으로만 생각하거나 휴대폰 알람으로는 부족하다. 타이탄들의 ...
원문 링크 : 타이탄의 도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