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심한 하늘을 가로지르는.. 덫..
잠자리 날개 위에는.. 고요..
한 발.. 한 발..
느리게.. 거미는..
시간 뒤편에 숨고.. 구름이 반 쯤 비껴있는 하늘..
세상에서 안전한 곳은 아무데도 없다.. 세상에서 가장 편히 쉴 수 있는..
곳은 ? - 2010년 9월 3일 태풍 지나간 후에 문득.....
세상에서 안전한 곳은 없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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