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TIME.. 시간 안에서..
가슴에 와 닿는 한 장면에 눈물을 쬐끔 흘렸네요 영화
또 버스비는 하루 새 2배로 올라 버스에서 쫓겨나고 이제 남은 시간은 단 1시간 30분 아침에 아들에게 넘겨준 그 30분이 모자라서 밤거리를 엄마는 뛰고 또 뛰고.. 아들도 기다리는 엄마가 버스에서 내리지 않자 역시 뛰고 이제.. 30초.. 20초.. 10초.. 1초..
결국 마주 보고 뛰던 두 사람 끝내 마주 손이 안 닿는 한 발자국 앞에서 기절하듯 쓰러져 버리는 그 장면 살아서 한 발자국 앞에서 본 게 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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