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산다는건 인연이었습니다 우연히 길을 가다가 나란히 쉬었고 서로의 눈 빛을 마주하며 웃었습니다 물새처럼 자유롭게 날아오르다가 가슴으로 넋을 잃고 바라보다가 힘든 내몸 서로의 어깨에 기대다가 사이좋게 함께 다시 돌아갑니다 그래요.. 산다는 건 바람이었습니다 1304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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