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할 곳은 보이는 데.. 길이 없다..
함께 앉아 내일을 얘기하고.. 멀리 떠날 출발점이 되는 그 곳..
누가 먼저 첫 발을 내딛을까! 함께 나서면..
뻗는 걸음마다 길이 될텐데.. - 2010년 1월 4일 의자에 함께 앉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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