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V3를 향해 달려가는 LG 트윈스의 모든 순간을 함께하는 야구 블로거입니다. 9월의 첫 관문이었던 어젯밤(2일) 롯데전, 3-2의 짜릿한 한 점 차 승리로 기분 좋게 출발했습니다!
선발 치리노스의 완벽투도 빛났지만, 이날 승리의 가장 큰 지분을 차지한 선수를 꼽으라면 단연코 이 남자, '미친 타격감'의 문성주 선수였습니다. 4타수 4안타. 그야말로 방망이에 공이 붙어서 나가는 듯한 신들린 활약으로 팀 공격의 모든 것을 이끌었습니다.
그의 불꽃 튀는 방망이가 어떻게 롯데를 무너뜨렸는지, 지금부터 상세히 살펴보시죠. 1. 멈출 줄 모르는 남자, 9경기 연속 안타!
지금 KBO리그에서 가장 뜨거운 타자 중 한 명은 단연 문성주입니다. 어제 경기로 9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가게 되었는데요.
단순히 안타를 하나씩 추가하는 수준이 아니었습니다. 한 경기 4안타: 5월 10일 이후 약 4개월 만에 터진 개인 한 경기 최다 안타 타이 기록!
시즌 38번째 멀티히트: 얼마나 꾸준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