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 경험은 성인이 돼서까지 큰 영향을 주는 것 같습니다. 술래 정할 때 아이부터 다 큰 어른들까지 가위바위보를 하는 장면은 어디에서나 쉽게 볼 수 있죠.
코카콜라 맛있다로 술래 고르는 중인 아이들_출처:위키피디아 영미권 사람들과 학교를 다니든, 일을 하든 교류해보면, 어릴 적 경험으로 인한 문화차이가 느껴질 때가 종종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자장가 불러줄 때도 ”섬집아이“ 뿐만 아니라, “Hush, Little Baby,” “Rock-a-bye Baby,” “Skidamarink” 등 영미권 자장가도 다 믹스해서 불러주는 게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부모 노릇하기 참 쉽죠잉?!! 같은 맥락에서 놀이할 때 우리가 자주 부르던 “코카콜라 맛있어~”의 영미권 버전 올려봅니다: Eeny, meeny, miny, moe, Catch a tiger by the toe.
If he hollers make him pay, Fifty dollars every day 이 노래에만 중요 표현과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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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미니마니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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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맛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