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하며 난 동요 마스터가 되고 있다. 딸 육아하시는 “스우파” 허니제이님도 그 카리스마로 동요 부르신다니, 이건 만국 어머니들 공통인가보다.
나도 한국어 동요, 자장가/ 영어 nursery rhymes, lullabies 웬만한 노래들 화음도 넣을 수 있다. 동요가 너무 지겨워질 때 즈음 들은 “문어의 꿈 by 안예은“!!
동요 같은 가요? 가요 같은 동요?
느낌이다. 재미있는 가사들-그 중에서도 매일 커피 한 잔 할 때 생각나는 가사가 있다. ”커피 한 잔 마셔주면 나는 진갈색 문어“ 난 진갈색 커피 문어로 변신할 때, 콜라겐 분말 넣어서 마시고 있다.
나름 노화방지 노력이랄까. 무맛이어서 집에서든 사무실에서든 콜라겐 커피 나름 괜찮은 것 같다.
과연 그 효과는??? 5년 뒤에 다시 포스팅을 해 보겠다.
콜라겐 커피 마시고 기도하며 열심히 수업 준비에 집중해본다. 뭐든 과유불급이다.
난 개인적으로 하루 커피 2잔이면 몸에 무리 없이 잘 맞는다. 아이들 공부도 마찬가지이다.
요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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