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잇님들~~ 저는 김프리 라고 합니다 아마도 재작년쯤 이였을 겁니다 담쟁이 넝쿨 줄기를 야외에서 채집해서 물꽂이 후 화분에 심어서 키운 지가 2년은 넘은 거 같아요 그런데 최근에 담쟁이 넝쿨이 계절을 착각해서인지 심하게 웃자라면 새순이 나오면서 키만 훌쩍 커버렸어요 재작년쯤 담쟁이 넝쿨 재작년쯤 채집해서 물꽂이를 하니 뿌리를 내려서 화분에 심었던 당시 봄의 새순인데 웃자람 현상은 없었고 정상적으로 새순을 드리우며 성장해 나갔었어요 작년 겨울의 담쟁이 넝쿨 흙 정중앙에 새순이 보이기는 했고 이때까지만 해도 무난하게 새순이 나오기를 예상했었지만 올해 1월 새순 이때부터 콩나물이 자라듯 새순이 화분 정중앙에서 자라나기 시작했어요 올해 1월 올해 1월쯤 사진인데 평소보다 더 웃자랐을 뿐 더 이상은 위로 자라지 않고 옆으로 퍼질 거라 예상했지만 지금은 현재는 이렇게나 새순이 심하게 웃자랍니다 이걸 웃어야 하나 울어야하나요??ㅠㅠ 그냥 확 잘라버릴까 하다 고수분들께 질문후 대처해 줘...
원문 링크 : 담쟁이 넝쿨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