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30일 한국평가데이터 대강당에서 개최된 「노동조합 통합 선포식 및 2022년 정기대의원대회」에서 금융노조 한국평가데이터지부(위원장 우석원, 이하 한국평가데이터지부)는 한국플랫폼프리랜서노동공지회(이사장 김동만, 이하 한국노동공제회)에 50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습니다. 2019년 11월 전임 사측의 지부선거개입을 시작으로 지부간부에 대한 고소·고발 남발과 복수노조 차별교섭, 노조탈퇴 종용 등 수많은 역경을 딛고 이뤄낸 조직 통합 선포식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컸습니다. 특히 김동구 지부 수석부위원장이 부당 인사발령으로 인한 직원 사망사고에 대한 경과보고를 할 땐 끝내 눈시울을 붉혔습니다.
대회사 중인 우석원 한국평가데이터지부 위원장 우석원 한국평가데이터지부 위원장은 “모두가 불가능할 거라던 조직 통합을 이뤄냈다”고 밝히며 “온갖 어려움 속에서도 조합원 동지 여러분의 단결과 헌신이 있었기에 오늘의 통합이 있었다”라며 감사의 뜻을 표했습니다. 축사 중인 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 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