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이 순삭이었던… 블챌도 까먹고 있었지 뭐야. 앞으론 일요일마다 올리는 버릇을 고쳐야 할 듯… 게다가 아무런 것도 찍지 않아서 사진첩을 탈탈 털어도 이게 다인데.
예쁜 팀원이 선사한 이십오일 엽서. 이제부터 ㅈㄴ 강하게 살아야겠다 아주 맘에 듦 정신 차려보니 12월 나 뭐 한거지.. 11월?
반성의 시간을 가져보자. 그리고 시간 왜 이렇게 빨라..?
왜 때문? 내 나이 때문????
넘모 넘모 추운 밤. 영하로 떨어지는게 당연하지만..
내가 싫어하는 겨울이 온다.. 오지마 겨울c 날마다는 아니지만, 이따금씩 이렇게 주는 날이 있는데… 내일은 내가 드려야 하나c 카페 사장님의 작은 선물c 뭔가 큰 건 아니지만 받을 때마다 기분 좋게 하루를 시작하는 너낌 이번주는 별 탈 없이.
무탈하게..c!!!!...
블챌: 11월 5주차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