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학교 앱 플랫폼, 물류회사(창업멤버)에 이어 3번째 창업도전이다. 이번엔 1시간에 1업체씩 망한다는 뷰티업!
내가 좋아하는 뷰티 stuff인데 뷰티는 시장도 크잖아? 럭키비키야!
는 마음으로 일단 발을 담갔다. 나는 화장품만 팔고 싶은데, AI를 붙이지 않으면 정부 지원 사업 통과가 안 된다고 해서 어쩔 수 없이 제품에 AI/AR기능을 추가했다.
그리고 figma로 UI/UX를 구현해 사업계획서의 한 켠을 장식했다. 처음에 앱은 외주를 줘서 구현하잔 생각을 했었지만 그러다 어?
ai한테 코드 짜달라고 하고, API key 연결하고, SDK사면 내가 지금 구현하려는 앱 정도는 만들 수 있겠다 싶었다. 기분전환할 겸 평소 필요하다 생각했던 사업계획서 평가 앱 MVP를 시작으로 내가 향후 제품과 엮어 서비스 할 피부측정, 메이크업 체험앱 MVP를 만들어 봤다.
그렇게 코딩의 ㅋ도 모르는 내가 일주일 동안 파이썬과 리액트로만든 1. 사업계획서 평가앱 2.
피부상태 측정앱 3. 스타일 추...
원문 링크 : 창업일기: 1. 코딩 몰라도 앱은 만들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