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노하입니다 :) 오늘은 4월의 마지막 날이라 이번 한 달 동안 읽은 책들을 돌아보는 4월 독서결산을 남겨보려고 해요.
독서결산 때마다 이야기하는 것 같지만 한 달 동안 어떤 책을 읽었는지 정리해 보면, 그 달의 관심사와 마음 상태가 생각보다 선명하게 보이더라고요. 저의 4월을 한마디로 정리하면, 낯선 분야에 도전하며, 책의 폭을 넓혀본 시간이었어요. 4월에는 평소에 읽지 않던 그림책을 읽기 시작했고, 저에게는 조금 익숙하지 않았던 사회·정치 분야의 책도 읽어보게 되었어요.
처음에는 낯설게 느껴졌던 분야였지만, 읽다 보니 그 안에도 분명한 매력이 있더라고요! 그림책은 짧지만 깊었고, 사회·정치 분야의 책은 제가 잘 몰랐던 세계를 조금 더 넓게 바라보게 해주었어요.
그러면서도 제가 지금 잘 가고 있는지 점검하기 위해 자기계발서도 놓치지 않았던 한 달이었습니다. 권수로만 보면 3월보다 더 많은 책을 읽었지만,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느라 처음 4월 독서계획에 담아두었던 책들을 많...
원문 링크 : 4월 독서결산 | 낯선 책들이 열어준 새로운 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