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수어사이드 스쿼드 감독 제임스 건 출연 마고 로비, 이드리스 엘바, 존 시나, 조엘 킨나만, 실베스터 스탤론, 비올라 데이비스 개봉 2021.08.04. 미국 리뷰보기 쉴 새 없는 드립과 유쾌함은 마블의 <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와 비슷한 느낌을 주며, 클리셰 파괴, 스크린을 핏빛으로 물들이는 R 등급 연출까지 「제임스 건」 감독이 하고 싶은 대로 다한 영화지만 전작의 일부 소재를 재활용하면서 애매한 리부트 영화처럼 느껴진다.
뭐랄까? 단락별로 떼어놓으면 볼만한 영화인데...
하나의 영화로 합치면 별로인 영화처럼 느껴졌다. 2016년에 개봉했던 <수어사이드 스쿼드> 보다 훨씬 나은 영화이다. 그러나 <아쿠아맨>처럼 심플하지만 근본을 잘 다져서 후속작이 기대되는 수준의 영화는 아니다....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 감상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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