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토크쇼라고 해야 할까? 강원국 작가님의 책쓰기수업을 읽고, 작가님과 x 66챌이 콜라보로 하는 온라인 강의를 듣게 되었다.
책을 읽고 나면 보통 읽고, 정리하고, 쓰고, 다시 책장으로~ 강원국 작가님X66챌 책쓰기 수업 / 일단 시작해보기 그게 뭐든 이번엔 한발자국 아니 두발자국 더 나아가 작가를 만나고, 마음의 울림을 얻고, 무언가 해야 겠다는 동기를 부여받는다. 이렇게 작가의 입을통해 한뺨 거리에서 그의 생각을 들어본거 처음이다.
(요즘 노안이 와서 정말 모니터와 나는 한뺨거리다. ) 너튜브에서 봤을때보다, 줌에서의 강원국 작가님은 달변가 였다. 밥벌이 (글쓰기)가 그를 변하게 만든 듯 했다.
그의 강의를 듣고 있자니 강의를 듣는 이들 모두 책한권씩을 낼것 같은 활기가 있었다. 그가 이야기 한 많은 내용중 책을 쓰기위해 필요한 두가지는 꼭 기억 하고자 한다.
하나! 루틴갖기 둘!
주기 갖기 루틴은 단순하다. 책을 쓰기전까지의 행동들이다.
반복된 행동은 다음 행동을 자연스럽게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