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어떤이들은 도움을 받는걸 어색해합니다. 기필코 혼자 만지작 거리다가 끄트머리에 포기를 선언하죠.
레버리지 Leverage 할것인지? 당할것인가?
레버리지는 이런 "나"에게 참 좋은 책입니다. 끙끙되면서 혼자 해볼려는 나 말입니다.
레버리지는 "지렛대"입니다. 지렛대가 뭔가요?
적은 힘으로 무거운 것을 들어올리게 해줍니다. 물리적인 것 말고, 이 개념을 자본으로 네트워크로 일로 확장할수 있습니다.
레버리지 저자 롭 무어 출판 다산북스 발매 2017.05.08. 우리가 가지고 있는 그 안에서만 가두리처럼 조물락 거리지 말고 그 선을 넘어 저너머의 사람들에게 서비스에 플랫폼에 도움을 받는 겁니다.
이러한 마인드 셋을 바탕으로 비젼을 정하고 불필요한 요소들을 정리해 슬림하게 만들면, 사업은 지속적 확장이 가능합니다. 아래는 목차 ️ 언제나 그렇듯이 말은 쉽고 실천은 어렵습니다.
나는 어떤 레버리지를 하고 있을까요? 책을 읽으면서 내내 무릎을 치지만....
결국은 비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