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달리기 기록입니다. 아주 자주 쓸데 없는 얘기를 합니다.
에스콰이어 때문에.... 요즘 빠져서 본방사수중.
덕분에 늦은 운동시작 6:24am 요기. 저 아즈매가 있는 곳까지 걸어서 거기서 부터 달리기 시작 마포대교까지 왔다 그리고 철교까지 온후 집으로.
오늘은 4.07km 달리기 성공 저녀게 짝꿍과 노들섬 산책까지 했더니 4km넘게 걷기도 한셈 어제보다 무릎은 상태가 멜롱해서 안아픈 정도로 살살 뛰었더니. 8'38" / km으 속도. 175pm 어제 어머님께 선물하고 남은 꽃은 거실에 두었다. 장미 이름이 BE Sweet 다.
생김 자체가 달콤한 캔디 같아. ipark에 들렸다가 노들섬이다. ipark는 더 현대처럼 변해가고 있고 용리단 길은 핫해지고 하이브앞은 팬들이 인증샷을 찍는다 그리고, 저녁 노을을 찾아 젊은이 들은 노들섬으로 향한다. 잔디에 옹기 종기 담소하고 맛난거 먹는 인파들이.
명화의 한장면 같다. 한강도 구름도 하늘도 사람도 이쁘다.
유난히 모터보트들이 많...
원문 링크 : 새벽단 / 오늘은 마포대교까지 ~ 노들섬의 아름다운 저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