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혼자가는 카페입니다. 책을 읽기 좋은날 볕이 잘드는 곳에 앉아서 커피 한잔을 하고 갑니다.
비엔드 서울특별시 관악구 은천로 177 1층 102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카페는 작고 한적합니다. 오늘은 유독 작은 소품들이 맘에 들어서 소품사진을 찍었어요.
작은 단스탠드가 너무 귀여워서 하나 사고 싶다 하는 생각이 들고, 서울대입구역 카페 B&D 비엔드에서 마시는 플랫 화이트 조화가 생화같아서 가지고 싶다 하는 생각이 들고, 뭐랄까 정제되어 있는 느낌이 카페랑 찰떡. 이것이 MZ 무드인가 ㅎㅎㅎ 의자도 테이블도 정말 취저 아이스로 나오는 플랫화이트 섞지 말고 주신 그대로 먹어야 블랜딩한 우유의 고소함과 잘 섞이는 커피맛을 느낄수 있습니다.
커피도 맘에 쏘옥 듭니다. 가게는 주인의 성향을 그대로 닮은 듯 했습니다.
개인의 취향이 많이 묻은 정갈한 곳이었습니다. 낡은 건물이라 화장실이 불편한것 빼고는 정말 맘에 드는 곳 입니다.
들려주는 음악들도 하나 하나 힐링입니다....
원문 링크 : 서울대입구역 카페 B&D 비엔드에서 마시는 플랫 화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