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딸아이가 개인 약속이 많아집니다. 짝꿍과 둘이서 드라이브겸 파주로 향합니다.
꽤 근사한 카페가 공릉 저수지 앞에 있습니다. 이름을 어떻게 읽어야 할지 난감합니다.
Mochuisle 모츄이즐? 고민하다 보니 모쿠슈라 라고 하네요.
나의 사랑 그리고 나의 가족 모쿠슈라 프렌치카페 공릉저수지 뷰 그리고 시원한 봄바람 카페는 근사한 아치형 입구를 가지고 있고 공릉 저수지 뷰를 온전히 품기 위해 큰 창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모쿠슈라 프렌치카페 경기도 파주시 조리읍 기곡길 138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벽들과ㅏ 대부분의 구조물은 가라앉은 차분한 베이지 톤입니다.
중간 중간 배치된 그림들은 행복 , 함께, 사랑을 떠올릴수 있는 사진들입니다. 의자가 꽤 많고, 테라스도 있어서, 짝꿍과 테라스로 향했습니다.
베이커리 류들도 다양하고, 트랜드를 반영한듯한 느낌입니다. 가격은 제법 합니다.
뭐 요즘 물가가 워낙 그러하니 그러하다 할수도 있겠습니다. 이쁜 아이들 눈으로 보고 스페인...
원문 링크 : 모쿠슈라 프렌치카페 공릉저수지 뷰 그리고 시원한 봄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