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영어학원에서 17년 동안 근무한 영어 강사입니다. 지금은 가정에서 아이와 엄마표 영어를 하며 즐겁게 육아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영어통역, 영어영문학, TESOL 과정을 수료했습니다. 오랜 시간 동안 어학원에서 영어 강사로 살며 아이들과 재미있게 수업했습니다.
저는 한국인 영어 강사로서 아이들과 부대끼면서 원어민과 차별되는 저만의 강점을 발견했습니다. 첫째, 한국인으로서 영어를 배울 때 느끼는 답답함을 누구보다 잘 알고 이해해서, 아이들의 가려운 부분을 긁어 줄수 있었어요.
둘째, 쉬운 영어를 반복해서 써주면서 아이들이 교실에서 쓰는 영어는 수업시간에 마스터하게 했어요. 셋째, 수업 시간에는 무조건 영어로만 말해서 영어 몰입환경을 만들었어요. 5:5:5 저의 이 세가지 강점은 엄마표 영어에도 적용할수 있어요.
영알못 엄마라도 하루 15분만 아이와 영어로 놀아주면 돼요. 5분 영어 노래 들려주기 + 5분 영어 책 읽어주기 + 5분 영어로만 말하기. 생각보다 시간이 금방 갈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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